[재정경제부] '26년 2분기 해외직접투자는 205.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
2026년 2분기(4~6월) 해외직접투자액은 총투자액 기준 205.2억 달러로 전년 동기(155.0억 달러) 대비 32.3% 증가하였다. 직전 분기인 '26년 1분기(221.2억 달러)보다는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2025년 3분기 이후 4분기 연속 투자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104.8억 달러), 제조업(35.7억 달러), 정보통신업(27.3억 달러), 과학기술서비스업(6.6억 달러), 부동산업(6.6억 달러) 순이며, 상위 5대 업종 중 부동산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증가세를 기록하였으며특히 정보통신업의 상승폭(+265.3%)이 두드러졌다. 지역별로는 북미(91.9억 달러), 아시아(55.7억 달러), 유럽(29.8억 달러), 중남미(21.4억 달러) 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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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산단, 강원 문박산단 "청년이 모이는 첨단산단으로 거듭난다"
- ‘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 이하 국토부)는 공동으로 9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 지역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산업단지는 지역경제의 활력과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견인해 온 핵심 산업거점이다. 그러나 산업단지가 노후화되면서 청년들의 근무 기피,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인해산단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이에 정부는 착공 20년 이상 경과된 산단 지역을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하고산업부, 국토부 등 8개 부처의 사업과 지방정부 사업을 연계하여 제조 AI전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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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EU 新통상 규제, 우리 기업 부담은 낮추고 협력 기회는 넓힌다
- 산업부, EU 집행위와 IAA, CBAM 등 주요 통상 규제 고위급 협의- EU 내 우리 기업의 투자·공급망 기여 강조...디지털·핵심광물 협력도 확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을 단장으로하여 9.16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EU 수석부집행위원장실 및 법무총국, 조세총국, 성장총국, 통상총국 등과 연쇄 면담을 갖고, EU의 「산업가속화법(IAA)」,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우리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번 방문은 지난 9.9일 산업부 장관-세주르네 수석부집행위원장 간 고위급 면담의 후속조치로서, EU 주요 규제 입법 및 세부 이행 기준 마련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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