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건복지부] 사는 곳에 따라 돌봄이 달라지지 않도록 지역 간 격차와 부족한 서비스 살핀다 -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 지역 인프라 격차 진단 및 돌봄취약지역 서비스 확충 방안 논의 【관련 국정과제】 78.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지역 격차 완화를 위한 서비스 공급 및 인프라 구축 전략'을 주제로, 연구기관과 지방정부 전문가가 모여 돌봄취약지역의 기반 시설(인프라) 격차 실태를 진단하고서비스 미충족 해소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9월 16일(수) 오후 2시, LW컨벤션에서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하였다.이번 포럼에서는 통합돌봄의 지역 인프라 격차 진단과 돌봄취약지역의 서비스 미충족 해소 방안을 주제로 두 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제는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통합돌봄 지역 인.. 더보기 [재정경제부]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 제도 도입 - 일정한 요건을 갖춰 등록한 외국 금융기관의 역외 원화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외국 금융기관의 외국환업무에 관한 지침」 및 「외국환거래규정」을 9.16일 개정- ‘한국은행원화국제결제망’과 함께,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원화 거래가 가능한 인프라와 제도를 구축하여 「원화국제화 로드맵」 차질없이 추진 재정경제부는 「외국 금융기관의 외국환업무에 관한 지침」(재경부고시, 이하 'RFI 지침') 및 「외국환거래규정」(재경부고시) 개정안을 9.16일 개정 고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고시 개정안은 행정예고(8.24일~9.3일)를 통해 관계기관·업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무조정실 규제심사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하였다. 개정안은 원화를 해외에서 자유롭게 거래가능한 통화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인 「원화국제화 로드맵」.. 더보기 [국토교통부] GTX C노선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 홍보관 개관 행사-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 GTX C노선은 경기 북부(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 더보기 [행정안전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지역 93개소 점검, 위험요인 개선한다 - 행안부‧교육부‧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합동 점검으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 503건 발굴- 일시정지 표지·방호울타리 설치 등 맞춤형 개선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교육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93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실태를 점검(6.29.~7.31.)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2025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나타남에 따라, 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대상을 대폭 확대해 실시했다. ※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및 점검지역 : ‘24년 526건, 36개소 → ’25년 927건, 93개소 점검 결과, 교통사고 발생 원인.. 더보기 [산업통상부]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협상 공식참여 - 그린경제 분야 글로벌 규범 선도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역할 기대 그린경제 분야에서 통상의 규칙과 무역 투자 확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새로운 형태의 통상 협정에서 우리나라가 역할 수행을 본격 개시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11일(금) 우리나라의 「복수국간 그린경제협 (Green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협상 참여를 공식화하였다. GEPA 참여국인 싱가포르, 뉴질랜드 및 칠레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전신인 P4(Pacific Four)의 창립국이자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을 최초 출범시키기도 했던 신통상 규범의 선도 국가들로, 한국의 GEPA 협상 참여는 기존 참여국들과 우리나라 통상장관 간 서한 교환*을 통해 의향을 공식 확.. 더보기 [보건복지부] 환자의 존엄과 자기결정 보장 위한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논의 첫걸음 -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특별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9.9) - 연명의료 유보·중단시기 등 쟁점 논의, 시민 공론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9월 9일(수) 14시 30분 스페이스쉐어 서울역 3센터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 개선 특별전문위원회(위원장 김장한, 이하 '위원회')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논의 목표와 범위 등 위원회 운영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문위원회는 2018년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이후 실제 의료현장에서 나타난어려움을 살펴보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원활하게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위원회는 의료계·윤리계·환자단체·법조계·종교계·언론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연내 제도 개선을 위한 권고안을 마련하는 것을.. 더보기 [국토교통부] AI로 이끄는 환승센터의 미래 「제4차 광역교통 환승혁신 포럼」 개최 -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미래 환승체계 혁신 방안 논의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9월 10일(목) 오후 "Connected Mobility, Connected Regions(연결된 모빌리티, 연결된 지역)"를 주제로 "제4차 광역교통 환승혁신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 '26. 9. 10.(목) 13:30~17:30, 서울 용산 피스앤파크 컨벤션파크홀 (주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올해로 4회차를 맞은 이 포럼*은 빠르고 편리한 환승을 위한 서비스 수준 제고 및 사회적 공감대 확대를 목표로 개최되며, 올해 처음으로 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우수 환승 사례와 최신 기술 트.. 더보기 [재정경제부] AI시대 국방+제조+보안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 재경부 전략경제자문단, 서울대 Private AI Initiative과 공동으로 「AI 시대의 국방+제조+보안」 세미나 개최- 민경설 혁신성장실장, “제조, 국방, 보안 분야의 도전과 치열한 노력이 우리 전략경제의 한 축이 되도록 총력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위원장: 박영선 前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서울대 Private AI Initiative(센터장: 천정희 수리과학부 교수)는 9.7일(월) 14:30 서울대 상산수리관 대강당에서 「AI 시대의 국방+제조+보안」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민경설 재정경제부 혁신성장실장은 축사에서 "우리 방위산업은 뛰어난 제조 역량과 AI 도입으로 차세대 전략 수출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사이버 보안은 세계적 수준의 동형암호 기술을 .. 더보기 이전 1 2 3 4 ··· 2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