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재정경제부] 국내외 금융시장 위험요인 종합 점검 - 최근 증시 조정과 금리·외환·신용시장 주요 위험요인 점검- 관계기관 합동 실시간 모니터링 및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예정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26.10.16.(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한국은행 부총재 권민수,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신진창 참석자들은 美 국채금리, AI·반도체 업황, 중동 지정학적 긴장 등 대외 요인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1)과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였다. 이에 대내외 금융시장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리스크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는 한편, 시장 간 연계·파급효과를 고려한 .. 더보기 [산업통상부] 중견기업 성장을 위한 월드클래스 10大 날개 프로젝트 시작한다 - 프로젝트 발굴과 기획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 - 중견기업 주도로 산・학・연을 망라, 초격차형 10대 시스템 기술 확보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0월 15일(목)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과제 기획·발굴을 위한 원탁 회의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동 프로젝트의 기획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추진일정·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박동일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과 한국공학한림원 윤의준 회장을 비롯한 기술·경제·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는 중견기업 주도로 시스템.. 더보기 [보건복지부] '가짜 구급차' 뿌리 뽑는다...10월 14일부터 민간구급차 운행정보 실시간 전송 의무화 - GPS 기반 실시간 관리 체계 도입으로 환자 이송 투명성 확보 - 구급차 이상 운행 자동 감지, 보험 정보 연계 등 관리·감독 고도화 추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7월 13일 공포한 응급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라 10월 14일(수)부터 민간구급차의 위성항법시스템(GPS) 기반 운행정보 실시간 전송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응급환자이송업자와 구급차를 운용하는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은 각 구급차의 운행기록장치로 수집한 정보를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환자 이송과 관계없는 사적 이용 등 이른바 '가짜 구급차'의 부적절한 운행을 예방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자이송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동안 차량에 저장된 GPS 기록.. 더보기 [국토교통부] 인공지능(AI)·자율주행 시대,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서울서 넓힌다 - 14~16일 서울서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개최- 정책·운영·기술을 잇고, AI·자율주행 시대 미래 모빌리티 협력방향 논의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바꾸고 있는 미래 교통에 대응하기 위해 APEC 회원경제 정부대표 등이 서울에 모여 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모빌리티의 방향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APEC 회원경제 정부대표와 국내외 전문가·산업계 등이 참여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정책·운영사례와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향을 논의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주도로 열린 첫 포럼에서 마련한 「APEC 스마트 모빌리티 권고문」*을 토대로, .. 더보기 [행정안전부] 행안부, 미래 재난안전을 이끌 인재 대학과 함께 키운다 -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올해부터 학사과정까지 지원 대상 확대, 1년 6개월간 학위과정 운영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0월 12일(월) 정부세종청사에서 4개 대학(강원대, 동의대, 숭실대, 호서대)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관리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석·박사과정에 더해 학사과정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재난관리 분야 인재가 배출되는학위과정의 폭을 넓혔다. 협약을 체결한 대학에는 3개 학기 동안(2026년 9월~2027년 12월) 대학당 1억 5천만 원 내외의 국비가지원되며, 이는 학부·대학원생 장학금, 교육훈련, 연구활동 등에 활용된다. 각 .. 더보기 [재정경제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 주요 현안 논의·점검 - 근로의지와 역량을 가진 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훈련기회 제공 방안 마련 - 취약부문·부진업종 상황 지속 점검 및 부문별 정책과제 발굴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0.8일(목) 08:00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의 주요 현안을논의·점검하였다. 최근 우리 경제 취업자수는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는 등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전년 9월(+31.2만명)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 증가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청년·제조·건설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더보기 [산업통상부] 산업부, 국감 지적에서 답 찾는다... 산업기술 유출 방지에 총력 - 국정감사(10.6) 지적을 바탕으로 종합계획 발표, 법 개정 등 추진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0.6(화) 산업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산업기술보호 관련 지적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기술유출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관계부처 협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0.6일 국정감사에서 ▲기술보호 총괄부처인 산업부의 기술보호 인력과 예산을 확충하고, 기술유출을 수사할 수 있는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산업부가 국정원·경찰청 등과 긴밀히 협업하여 기술유출 통계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기술보호정책을 수립해나갈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아울러, ▲기술유출 범죄를 '간첩죄'로 엄정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명확한 판단기준을 마련할 필요성, ▲강력한 처벌.. 더보기 [보건복지부] 어르신 식탁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 마련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식사를하실 수 있도록 식사재료비 사용 내역 공개, 영양과 위생 관리 강화, 위탁 급식 관리 기준 구체화 등의내용을 담은 「장기요양기관 급식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의 급식은 이용자가 부담하는 비급여 항목인 '식사재료비'로 운영된다. 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세부 기준이 없어, 부실 급식 우려 등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부는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에 '급식 서비스 제공 체계 강화'를 반영하고 연구 및 현장 의견수렴을거쳐 관리 기준을 마련하였다. ※ (현행)「노인복지법 시행규칙」[별표5] ‘노인의료복지시설의 운영기준’에서 급식위생관리 관련 운영 원칙 명시 .. 더보기 이전 1 2 3 4 ··· 2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