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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징계기준 강화, 기관장 엄중 책임 - 관계부처 합동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 위중한 정보 유출사고에 대해 기관장 책임 명문화 및 징계 기준 상향 정부는 10월 1일(목), 행정안전부·국가정보원·인사혁신처·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최근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국립대학병원 랜섬웨어 감염 등 공공분야에서 발생한 주요 보안사고들이 상당 부분 '기본적인 보안수칙 미준수'에서 비롯되었다는 분석에 따라 마련되었다. 특히, 기본적인 보안수칙을 위반하더라도 대부분 징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징계도 관리자 보다는 실무자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주요 원인으로 진단하였다. 이에 따라 보안사고에 대한 관리자·담당자 징계 기준을 강화함과 동시에 .. 더보기
[산업통상부]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 세라믹산업 혁신 다짐 - 「제12회 세라믹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라믹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 산업부 장관 표창 수여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30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세라믹 업계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세라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세라믹의 날은 1969년 마산 도자기시험소 내 요업진흥비 건립을 기념하고, 세라믹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격려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라믹 산업 발전에 기여한 26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공정용 고기능성 세라믹 원료 제조기술의 국산화를 이끈 (주)미코 위상욱 팀장, 세계 최대 규모판유리 양산 공정 구축을 통해 원가 절감에 기.. 더보기
[재정경제부] '26년 2분기 해외직접투자는 205.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2.3% 증가 2026년 2분기(4~6월) 해외직접투자액은 총투자액 기준 205.2억 달러로 전년 동기(155.0억 달러) 대비 32.3% 증가하였다. 직전 분기인 '26년 1분기(221.2억 달러)보다는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2025년 3분기 이후 4분기 연속 투자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104.8억 달러), 제조업(35.7억 달러), 정보통신업(27.3억 달러), 과학기술서비스업(6.6억 달러), 부동산업(6.6억 달러) 순이며, 상위 5대 업종 중 부동산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증가세를 기록하였으며특히 정보통신업의 상승폭(+265.3%)이 두드러졌다. 지역별로는 북미(91.9억 달러), 아시아(55.7억 달러), 유럽(29.8억 달러), 중남미(21.4억 달러) 순이며,.. 더보기
[보건복지부] 내가 어려울 때도, 이웃이 어려울 때도 복지위기 알림 앱으로 알려주세요 - 이번 추석,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 한 번 더 살피고 ‘복지위기 알림 앱’ 적극 활용 - 경제‧건강‧돌봄‧주거 위기까지 간편 신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한 경우 공공 또는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복지위기 알림 앱'적극 활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본인이나 주변의 이웃이 경제적 어려움, 건강·돌봄, 주거 등 위기 상활을겪고 있을 때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로,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 직접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대신 알려주는 것도 가능하다. 도움 요청이 접수되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 더보기
[국토교통부]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산단, 강원 문박산단 "청년이 모이는 첨단산단으로 거듭난다" - ‘27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선정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 이하 국토부)는 공동으로 9월 22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전북 완주 일반산단, 강원 원주 문막 일반산단 지역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산업단지는 지역경제의 활력과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견인해 온 핵심 산업거점이다. 그러나 산업단지가 노후화되면서 청년들의 근무 기피, 인프라 노후화 등으로 인해산단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이에 정부는 착공 20년 이상 경과된 산단 지역을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하고산업부, 국토부 등 8개 부처의 사업과 지방정부 사업을 연계하여 제조 AI전환, 그.. 더보기
[행정안전부] 추석 명절 연휴에도 멈춤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주요 정보시스템 현장 점검 - 한국철도공사 등 9개 기관, 16개 주요 시스템 현장 방문 추진- 장애 대응 자료 작성 및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 개편 기준 안내- 추석 연휴 특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가동으로 행정서비스 연속성 보장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범정부 주요 정보시스템에장애가 발생했을 때 국민이 체감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차세대예약발매시스템(KORAIL) 등 9개 기관 16개의 정보시스템 운영기관을직접 찾아 현장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 정보시스템은 기능이 늘어나고 서비스가 복잡해지면서 시스템을 구성·관리하는 부서와실제 운영하는 부서가 나뉘어 있어,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복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왔다. 특히, 여러 .. 더보기
[산업통상부] EU 新통상 규제, 우리 기업 부담은 낮추고 협력 기회는 넓힌다 - 산업부, EU 집행위와 IAA, CBAM 등 주요 통상 규제 고위급 협의- EU 내 우리 기업의 투자·공급망 기여 강조...디지털·핵심광물 협력도 확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을 단장으로하여 9.16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EU 수석부집행위원장실 및 법무총국, 조세총국, 성장총국, 통상총국 등과 연쇄 면담을 갖고, EU의 「산업가속화법(IAA)」,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CSDDD)」,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우리 기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번 방문은 지난 9.9일 산업부 장관-세주르네 수석부집행위원장 간 고위급 면담의 후속조치로서, EU 주요 규제 입법 및 세부 이행 기준 마련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더보기
[보건복지부] 사는 곳에 따라 돌봄이 달라지지 않도록 지역 간 격차와 부족한 서비스 살핀다 -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 지역 인프라 격차 진단 및 돌봄취약지역 서비스 확충 방안 논의 【관련 국정과제】 78.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지역 격차 완화를 위한 서비스 공급 및 인프라 구축 전략'을 주제로, 연구기관과 지방정부 전문가가 모여 돌봄취약지역의 기반 시설(인프라) 격차 실태를 진단하고서비스 미충족 해소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9월 16일(수) 오후 2시, LW컨벤션에서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하였다.이번 포럼에서는 통합돌봄의 지역 인프라 격차 진단과 돌봄취약지역의 서비스 미충족 해소 방안을 주제로 두 개의 발제와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제는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이 '통합돌봄 지역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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